꼬꼬마 인간극장

야동 | 댓글 0 | 조회수 363
작성일

꼬꼬마 인간극장 


.♪만화에서,똥구멍에 펌프질하니깐 몸 커지는 고양이를봤다..


--우리집개 똥구멍에, 빨대꽂아서 불어봤다..


몸은 안커지고..비명만 질렀다..


♪본드불면 어떤느낌이 날까 궁금했다..


--그래도, 불안해서 비슷한 딱풀 손에묻혀서 킁킁 냄새맡아봤다.


아무 느낌없었다.


♪담배피면 어떤느낌이 날까 궁금했다..


--아빠 담배필때..옆에가서 연기에다가 혀바닥 갔다 데봤다..


아무 느낌없었다.


♪히로뽕맛이 궁금했다..


--비슷한, 밀가루 이빨에다가 비볐다..


느끼해서 토했다..


♪여자화장실이 궁금했다..


--여동생, 미미의 집 장난감..화장실문 열어봤다..


여동생이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봤다..


♪커피맛이 궁금했다..


-- ..밥에다가 비벼먹었다..


토했다..


♪애낳는 느낌이 궁금했다..


-- 달걀을 항문에 끼고, 힘줬다 뺏다..


동생이 엄마한테 일러서, 빗자루로 두들겨맞았다.


♪티비에서 뱀술이 몸에좋다는 얘기가 나왔다..


--아빠를 위해, 양주에 놀이터에서 잡은 지렁이 집어넣었다..


팬티만입고 옥상에서 엄마한테 두들겨맞았다.



어떤 아이가 있었는데 그아이는 화장실에 가기만 하면 변기에 빠졌다.


그래서 그 아이 엄마가 말했다.


팔을 옆으로 벌리고 끙아 하라고.


그래서 그아이는 그렇게 했다.


정말 팔이 걸려서 안빠졌다.


그애는 너무 기뻐서,


두팔을 높이들고,


기쁨에 찬 목소리로,



"만세!!!"

공지사항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