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느날.. - 4부

야동 | 댓글 0 | 조회수 350603
작성일

채널을 이리저리 돌려보던 혜진이는 입맛에 맞는 프로그램을 못찿았는지 OCN영화 채널을 마추고선 리모컨을 옆에놓고 고개를 뒤로 젖혔다




영화는 외국영화인데 나도 첨 보는 것이었다 딱 보니 잼없게 보였다




고개를 돌려 그녀를 보았다 혜진이는 고개를 뒤로 젖힌 상태로 눈을 감고 있었다




턱선부터 내려오는 긴 목줄기...그 밑으로 봉긋하게 보이는 그녀의 가슴..




베란다에서 들어오는 햇빛만으로도 충분히 하얗게 보였다




손을 옮겨 그녀의 목을 지나 반대쪽 귀를 만졌다.. 아무 반응이 없었다.




귓볼을 엄지로 계속 문질렀다..




혜진이는 고개를 바로 하고는 날 쳐다봤다.




" 하고 싶지? "




갑작스런 질문에 마땅한 대답을 할 수가 없었다..




" 흐.. "




그냥 어색한 웃음만 흘렸다




혜진이는 내 두볼을 손으로 잡고는 다가와 입을 마추었다.




아주 가볍게 입술끝만 닿이고는 조금씩 조금씩 내 입술을 자신의 입술로 터치했다




나의 물건이 순식간에 청바지를 뚫고 나올듯 부풀어 올랐다




그녀가 입술을 조금 뗐다




" 나 아까 영화관에서 죽는줄 알았어..참는다고.."




" 그래? "




그녀가 급하게 나의 입술을 덮었다




동시에 그녀의 뜨거워진 혀가 내 입안에 자리잡았다




그녀의 혀를 천천히 당기며 이로 조금씩 물었다




그녀의 손이 상의를 걷어올리며 나의 젖꼭지를 찿았다




내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집은 혜진이는 꼬집다가 긁다가 하며 내 가슴 주위를 손가락으로 애무했다




" 음...으.... "




내가 들뜨는 걸 느꼈는지 혜진이는 자세를 바로 하며 가슴에 있던 손을 내려 청바지 위로 나의 사타구니를 꾹 눌렀다




나의 물건이 놀란듯 꿈틀댔다




청바지위에서 잠시 나의 물건을 비벼대던 손은 이내 후크와 지퍼를 내리고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그녀의 따스한 손이 나의 물건을 위에서부터 잡아나갔다




" 벌써..커졌네.."




엄지로 나의 귀두끝을 누르며 혜진이 한마디했다




난 아무말 없이 그녀의 허리를 감으며 당겨 나의 가슴에 안았다




그녀는 나의 귀주위를 가쁜 호흡을 쏟으며 애무하기 시작했다 나의 물건을 쥔 손은 부드럽게 위아래로 쓰다듬으며 흔들어댔다 난 손을 앞으로 해서 그녀의 츄리닝 상의 지퍼를 풀었다




지퍼만 풀자 그녀는 잠시 하던 애무를 멈추고 몸을 바로 세워 상의를 벗기 시작했다




츄리닝..흰색나시티..두개를 벗고나자 그녀의 터질듯한 가슴을 겨우 감싸고 있는 베이지색 브래지어가 모습을 드러냈다.




양손으로 그녀의 어깨끈을 내렸다. 혜진이는 팔을 끈에서 뺀뒤 자리에서 일어났다




누워있는 나에게 몸맵시를 뽐내듯 츄리닝 바지를 보는 앞에서 내렸다




그녀의 깊은 배꼽은 그녀의 흥분됨을 대변이라도 하듯 가쁜 호흡을 뱉아내고 그녀의 아래를 가린 한장의 천조각은 마지막 섹시함을 드러냈다




손대면 기름이라도 주루룩 흐를만큼 윤기있고 탄력있는 그녀의 허벅지..




난 나도 모르게 침을 꿀꺽 삼켰다..




바지를 벗은 그녀는 한발 앞으로 다가와 그녀의 굴곡있는 허리를 내밀었다.




" 벗겨줘.."




난 벗기기전 그녀의 무릎안쪽부터 손을 쓸어 위로 올렸다




허벅지의 따스함을 지나 오르자 입구부터 그녀의 팬티위로 가쁜열기가 느껴졌다




손을 뒤집어 손바닥으로 혜진이의 삼각지대를 눌렀다




" 아..."




그녀는 자신의 깊은 곳을 만지는 내 손을 바라보다 입을 반쯤 벌린채 신음을 뱉아냈다




그녀의 깊은곳은 벌써 팬티를 적시고 있었다




팬티와 허벅지사이로 손가락을 조금 밀어넣어 그녀의 입구를 건드렸다




벌리면 금방이라도 물이 쏟아질듯 그녀의 입구는 젖어있었다




" 응..아.....아... "




그녀의 신음섞인 콧소리에 난 더이상 참을 수 없었다




손을 빼서 그녀의 팬티를 두손으로 내렸다. 무릎까지 내리자 혜진이는 무릎을 꿇고는 다시 내 젖꼭지를 혀로 애무하며 오른손으론 나의 물건을 잡고 빠른 속도로 흔들어 댔다




난 참을수 없는 몸의 전류를 느끼며 그녀의 머리를 잡고 더욱 끌어당겼다




가슴에서 ...목으로...어깨로..겨드랑이로..




그녀의 뜨거운 입김과 함께 나의 몸은 무참히 부서져갔다




물건에서 뜨거움이 느껴지며 사정을 알리는 신호가 왔다




하지만 이렇게 사정을 할 순 없었다




물건을 흔드는 그녀의 손을 잡아 멈추고 그녀를 몸위로 당겼다




혜진이는 다리를 내 하체에 올리며 내 몸위로 스치듯 올라왔다




잠시동안 혜진이는 날 애무하면서 팬티도 벗어버린 모양이었다




그녀의 등뒤에 후크를 풀자 그녀는 그녀와 나 사이에 있던 그녀의 마지막 조각 브래지어를 당겨 바닥에 던졌다




**** 계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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